결혼하고 8개월이 지나서야 신혼여행을 가게 되었다. 오사카에서 삿포로 까지 우린 언제나 함께였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시간이 더 허락한다면 자전거로 모두 누벼보고 싶었다.
이제 우리는 함께 낯선 곳을 함께 나선 부부이다. 사랑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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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wrney의 홈페이지는 XE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마침 XE세미나가 있어 참가했다. XE 개발의 핵심인물인 '제로'님과 함께
XE팀은 NHN에 둥지를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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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초에 스테이시가 선물로 사준 맥미니 덕분에 모든 작업을 맥으로 전환하고 있다.
윈도우에 익숙한 저니가 맥에 적응하기엔 상당히 어렵다. 저니가 웹디자이너 하던 시절에 가끔 맥을 만질 일이 있었지만,
개발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엔 처음이다. 짧은 경험이지만, 저니가 쓰는 맥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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