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니입니다.

여러사람들의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여행전과 마찬가지로 삶에 스며들어 바쁘게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일로 바빠 여행기가 늦어지고 있는데요.

혹여나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하기도 해서 공지합니다.^^

 

10월 마지막 날 까지는 이런 저런 일로 바쁠 듯해서 전혀 여행기를 손을 못댈 듯 하구요.

11월이 되면 하나 둘씩 또 올릴 수 있을 듯합니다.

어서 여행기도 마무리 짓고 출판용 여행기도 어서 하고 번역도 어서하고 싶은데

손이 모자라네요 ^^

 

모쪼록, 저희의 이야기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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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선물이다.
今日の一日がプレゼント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