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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영상ㅣ저니, 스테이시 (Jowrney, Stacey) http://www.jowrn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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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기로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는 경우, jowrney@jowrney.com으로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일본 지역에 대한 명칭은 최대한 일본 발음의 형태와 유사하게 담기 위해 아래와 같이 명시합니다.
    일본어의 장음표시는 “-(하이픈)” 로 표시하고, 특별한 경우 외엔 촉음이 있는 경우는 “ㅅ(시옷)”으로 표기하였습니다.
    탁음에 대해서는 된 발음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예) 東京(とうきょう) > 토-쿄-
        札幌(さっぽろ) > 삿포로
        一杯(いっぱい) > 잇빠이
  3. 여행기에 관련된 사진과 글, 영상에 대해서는 저작자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해서는 아니 됩니다.
  4. 여행기는 짧고 간결하게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 존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니는 먼저 일어나 숙소 주변을 둘러보았다. 맑은 날씨에 거리들은 산뜻한 느낌이 든다. 저니는 홀로 카메라를 들고 숙소를 나와 하코다테 역 주변을 둘러보았다. 넓은 광장에 광각으로 담아내는 하코다테 역이 시원하게 뷰파인더를 차지한다.

잠깐동안의 저니만의 나들이를 마치고 스테이시를 깨운다. 스테이시 푹 잘 잔 느낌이다. 간밤에 좀 헤매었지만 조식을 포함해도 지금까지 묵었던 곳 중에서 저렴했던 호텔(4,000엔가량)을 찾아서 다행이었다. 그렇다고 시설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으로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하코다테 여행을 준비한다.

그전에 오늘 저녁엔 항공기에 짐을 싣기 위해 자전거도 완전히 분해하고 박스로 철저히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자전거판매점을 물었으나 수리점은 알지말 판매점은 모른다고 한다. 대신 생활잡화를 파는 대형마트에 가면 박스와 공구같은 것은 구할 수 있다고 그곳을 안내해준다. 잠시 그곳에 들러 스패너와 하나와 박스를 얻는데 어렵지 않게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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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주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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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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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각도의 하코다테 역

 

| 하코다테 역 전경(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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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아침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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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아침 뷔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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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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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바라본 하코다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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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패너 구입 후 사이즈가 딱 맞아 미소짓는 스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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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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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건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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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료-카쿠타워 모습 2.고료-카쿠의 마스코트와 함께

하코다테는 여느 홋카이도 지역보다도 관광할 거리가 많은 것 같다. 일찍이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했던 곳이라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제일 먼저 찾은 곳은 五稜郭(고료-카쿠: 오릉각)로 위성에서도 보이는 별모양의 성곽이었다. 안내 팜플렛을 살펴보니 1984에 축조되어 막부시대의 수많은 동란을 겪은 곳이었다.

고료카쿠 별 모양 성의 기원
고료-카쿠의 특징인 별 모양 성의 기원은 16세기 유럽이다. 전란이 계속되면서 도시 전체를 성벽으로 둘러싼 ‘성곽도시’가 다수 만들어 졌는데 총과 대포가 발달함에 따라 방어하는 쪽의 사각지대를 적게하는 구조로 고안되었다. 이들 성곽은 유럽 제국의 해외진출과 식민지 확대에 따라 세계 각국에 만들어졌다. 그에 비해 고료-카쿠는 서양기술을 처음으로 접한 막부 말기의 사람들의 새로운 상징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건축한 ‘화혼양재(和魂洋才):일본의 정신과 서양의 기술’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http://www.goryokaku-tower.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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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료-카쿠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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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눈에 볼수 있는 별모양의 성곽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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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전경

 

| 고료-카쿠 타워에서 본 모습(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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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별모양 성곽의 유래들을 알 수 있는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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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역사 소개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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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소개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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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모양 성곽을 만들기 위해 고민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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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료-카쿠 기념 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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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각 렌즈로 촬영한 별모양성곽(10-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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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아이크림을 들고 있는 스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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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워 아래쪽의 행사장

고료-카쿠는 현재 공원으로 개방되어 있어 무료로 돌아 볼 수 있다. 실제로 공원안을 걷기만 하면 이곳이 별 모양인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타워에 올라가 보기로 한다. 고료-카쿠 타워에 입장권을 구매(성인 1인 840엔)한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타워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었다. 타워에서 바라보면 정확히 별 모양이 선명하게 보였다. 물론 타워를 360도 돌아가면 하코다테 주변을 살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다. 우리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한동나 별 모양의 고료-카쿠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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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료-카쿠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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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머리위의 비둘기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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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워를 배경으로 2.성곽에서 본 타워모습

 

고료-카쿠에서 남서쪽으로 내려오면 金森赤レンガ倉庫(카네모리렌가소-코:금림적벽돌창고)를 지나 서양식 건물들이 서있는 거리가 있다. 구 하코다테 공회당을 비롯하여 하리스토스 교회, 요하네 교회, 카톨릭 교회 등 이국적인 건물 양식을 볼 수 있다. 각 건물들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기 때문에 적당한 곳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관광했다. 가까운 곳에 하코다테 산 전망대로 오를 수 있는 로프웨이(케이블카) 탑승장이 있었기 때문에 위치를 기억해두었다. 저녁에 세계의 3대 야경(홍콩 야경, 나폴리 야경, 하코다테 야경)이라고 불리는 하코다테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서였다. 6시가 되려면 아직 3시간정도의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카네모리 창고지역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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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공회당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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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당 옆 서양식 교회 건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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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 뻗은 내리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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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하리스토스 정교회

세번째로 찾은 곳은 1200m에 위치한 온천탕이었다. 온천에 앞서 우선 온천과 함께 있는 식당에서 우동을 주문해서 따뜻하게 배울 채웠다. 식당에서 우동을 먹으면서 창 밖을 바라보니 바람도 꽤 불고 빗방울도 떤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우리는 온천을 위해 따로 들어가고 나중에 밖에서 보자고 약속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탕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기대 했지만 생각한 것과 달리 내부는 한국의 여느 목욕탕과 다를 바 없었다. 조금 다르다고 한다면 유황온천이란 것과 작은 노천 온탕이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노천온천의 물은 미지근하고 추웠고 시설은 좀 많이 낙후된 듯 했다. 사실 저니도 스테이시도 일본에서의 첫 온천이었는데 조금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아침에 고양기 세수를 했던 터라 상쾌한 온몸을 씻어내니 상쾌하고 기분은 좋았다. 밖에서는 조금씩 빗방울이 굵어 졌다. 온천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좋은 곳을 미리 알아보고 가보아야 겠다. 부모님을 모시고 온천욕 관광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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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하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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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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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프웨이 탑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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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톨릭 교회 2.카톨릭 교회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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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우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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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공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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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공회당 앞에서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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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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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바다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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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 조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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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창고 건너편

카네모리 창고는 1859년에 横浜(요코하마), 長崎(나가사키)와 더불어 일본의 초기 국제무영항으로 개항했던 하코다테의 항만 창고였다. 현재는 창고를 개조하여 각종쇼핑센터와 식당이 들어서 있다. 실제로 외부에서 볼때보다 안에 들어가면 꽤 넓고 볼거리들이 많다. 하코다테에서 선물을 사야된다면 이곳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 까 싶다. 물론 우리도 이곳에서 가족들의 선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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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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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적벽돌 창고 내부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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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내부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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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먹었던 파스타와 오무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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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공예품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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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다테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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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내부 쇼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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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주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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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모리 베이 담쟁이덩쿨

우리는 다시 하코다테산을 오르기 위한 로프웨이 탑승장으로 돌아왔다. 성인 1인당 왕복 1,160엔의 비싼 가격이지만 달리 방법도 없었다. 로프웨이 외에 이른 시간엔 버스로도 오를 수 있는 것 같았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를 참조(http://www.334.co.jp).

고료-카쿠와 달리 엄청난 관광객들로 전망대는 가득찼다.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늘어갔다. 이제 저녁이 되면 반팔을 못 입고 있을정도로 쌀쌀해졌기 때문에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까지 실내에 있었다. 하늘에서 어둠이 내려오면 하나 둘씩 불들이 켜진다. 멀리서 우리가 낮에 갔었던 고료-카쿠도 조그맣게 보인다. 제대로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 최상층 실외로 나와 하코다테의 야경을 즐긴다. 많은 사람들이 하코다테의 야경을 담기 위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른다. 여인의 잘록한 허리처럼 하코다테의 야경은 피쉬아이 렌즈처럼 독특했다.

한편으로는 서울의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과 부산의 광안대교의 야경이 머리에 스쳤다. 우리는 땅 속에서 솓아나는 무수히 많은 별들을 잠시 감상했다. 그리고 그 별속으로 다시 우리의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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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프웨이 오르기전 2.로프웨이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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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지기 전의 하코다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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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니와 스테이시

 

| 해지기 전의 하코다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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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프웨이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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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3대 야경인 하코다테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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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키밴과 캔맥주 한잔!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폐점할려는 가게에서 하코다테 駅弁(에키밴:역마다 파는 특유의 그 지역만의 도시락)을 겨우 구입하였다. 한국에서 계획은 역을 거점으로 다니면서 하루에 한끼는 에키밴을 먹어 볼 생각이었는데 마음처럼 되지는 않았다. 하나는 여러종류의 모듬초밥 도시락이었고 하나는 연어알이 듬뿍 담긴 돈부리였다. 삿포로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우리의 신혼여행을 기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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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S 로그맵(by Jowrney)

주행기록

오늘 주행거리
   22.32 km(렌트카, GPS)
누적 주행거리 : 3140.29 km

경비내역

단위 :¥(JPY) (당시 환율 JYP 100 ≒ 1,300 KRW)
대분류
사용내역
가격
개수
숙박 호텔(주차비500엔 포함)
4,900
1
4,900
식비/간식 호텔조식
530
2
1,060
  소프트아이스크림
270
2
540
  점심(파스타,오무라이스)
2,100
1
2,100
  저녁(에키밴 2)
2,100
1
2,100
  캔맥주
284
1
284
기타 마트(로션,세안제)
3,254
2
3,254
  마트(공구,스패너)
498
1
498
건강/문화 오릉각 입장료
840
2
1,680
교통/차량 주차
200
1
200
선물 악세사리(팔찌)
2,300
1
2,300
  시로이고이비또
23,146
1
23,146
합계
4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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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개발 경험을 토대로 현재 UX와 UI에 대해서 연구중입니다. 농업기술과 IT기술의 융화를 고민하며 자전거 세계일주를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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