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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은 내일이지만, 저녁에 단게 먹고 싶다고 하던 스테이시에게... 미리 주었다.
정확히 사탕이라고 하기 보다는 달콤한 카라멜 정도... 가까운 영등포 타임스퀘어 쇼핑 때 봐둔 가게가 있어서 카메라 구경 간다는 핑계로 스테이시에게는 비밀로 하고 사서 가방에 두었다. ![]() 설마 했었는지... 좋아하는 모양이다... '사실 저니가 먹고 싶었다.' 스테이시도 맛나게 먹고... 어머니도 조금 나눠 먹었다... 내년엔 멋진 선물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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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팔아버려서....
흑 사진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