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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람군이 삼성동에 온다길래... 반갑게 맞이 하였다... 별로 달라진게 없구만... 코엑스에서 간단히 저녁먹고... 그동안 가려고 했던 신사동 가로수길 포트가를 찾아가보기로 했다...
생각보다도 많이 작은 분위기로.... 레스토랑 겸 찻집 분위기가 난다... 실제로도 그렇다.
실제로 메뉴판이 왔다... 아이패드의 아이북스에 담겨진 메뉴판이 나왔다.... 이슈가 된 것 만큼이나 메뉴 자체의 내용은 좀 아쉽다... 가볍게 즐길 것으로 음료 2잔을 시켰다...
오람군은 실물은 처음 본다면 연신 만지작 거린다... 실제 주문은 "여기요~"라고 외쳐야되서 좀 아쉽긴했다... 뭔가 더 스페셜한 경험을 원한 걸까....
차를 마시면 이런저런 아이디어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DMB 안되니 WIFI로 웹을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하는 곳을 알려준다. 오람군은 이런 정보는 어디서 났는지 ㅋㅋ 아이폰에서 방송이 나오니 신기하고....
사진만으로는 아쉬워서... 넘기는 장면도 담을 겸.... 메뉴도 이제 디지털이구나...
이곳 "포트가" 좀 아쉽지만 실제 레스토랑의 메뉴의 매력은 없다... 그도 그럴것이 주인이 전혀 다른 쪽의 일을 하던 분들이라 그런지도 모르겟다. 특별히 음식의 맛보다는 분위기와 아이패드를 구경하고 싶은 자들이라면 괜찮은 선택일 것 같다...
PS. 오람군은 새로 시작한 사업 번창하길..
신사역 8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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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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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람형 얼굴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