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HN DeView 2010 행사에 참가하였다. 일찍 온 탓에 아직은 준비에 여염이 없어 보인다.
아직은 어수선한 모습이 이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많은 사람들로 홀을 가득 메우고 있다.)
트랙은 A-D까지 있다.
코엑스 인터콘티낸탈 지하 하모니볼룸으로 내려올 때.
아직은 자리가 차지되지 않은 모습의 홀
촬영팀 모습
트랙 D로 가는 복도
접수하고 준비도니 경품을 받는 곳이다.
놋북을 들고 왔기 때문에 테이블이 있는 자리에 일찍 자리 잡았다.
경품도 꺼내서 한번 찍어주는 센스... 명찰에는 내 명함을 넣어두었다... 제 미친은 Jowrney입니다 :-)
이제 슬 시작하려나 보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인쇄
엮인글 발송
![]()
목록
Comments
2
|
|
|
필요했던 마우스 손목 보호대를 NHN으로부터 받게 되다니 우하하
고맙다요 여보^^
나도 세미나 가고 싶으다 >.<
코엑스에서 하는 각종 전시회 스케줄 잘 봐뒀다가 가족끼리 함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