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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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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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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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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의 출장을 갔다와서 나에게 준 선물.... 주먹만한 크기의 상자에 들어 있는 것은 "코케시" 였다.^^

”創作こけし、おぼろこけし人形。 内閣総理大臣賞受賞作家:関口東亜”と 書いてあった。 作家について下の情報を参考してください。 http://kokeshi.net/kougeikai/toua/index.html
"창작 목각인형 오보로 목각 인형, 내각총리장관상수상작가: 세키구치 토우아" 라고 쓰여져 있다. 작가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 http://kokeshi.net/kougeikai/toua/index.html

코케시(こけし)는 일본 동북 지방 특산의 목각 인형으로 특히 손발이 없는 원통형의 몸에 둥근 머리가 붙어 있는 형태를 말합니다. 위에 사진처럼 ^^

오보로(おぼろ) 라는 말을 몰라 찾아 봤는데 야후재팬 사전에서 겨우 이 인형과 비슷한 의미를 찾았다.
사전적인 의미 1) 형용동사. 몽롱함, 아련함, 어렴풋함. 2) 명사. 찐 생선을 으깨어 양념하여 볶거나 말린 식품
야후재팬 사전 "ぼんやりとかすんでいるさま。はっきりしないさま" 라고 되어 있다. 멍하니 있는 상태의 분? ㅎㅎ
하코네가 온천으로 유명하니깐 대나무통안에서 따땃하게 몸을 담구고 있는 사람의 모습인거 같다.^^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화이트밸런스가 좀 맞지 않는데 실제로는 주먹보다 조금 작으면서 앙징맞고, 색이 참 곱다... 소영아 고마워~
 | 디자인과 개발 경험을 토대로 현재 UX와 UI에 대해서 연구중입니다. 농업기술과 IT기술의 융화를 고민하며 자전거 세계일주를 계획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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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빨갱이가 바로 그랬어요.
더 이상 뺄게 없다기 보단 손댈게 없는 머 그런?
걍걍 여보에게 그 오보루처럼 늘상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옆에서 멍하고 있는 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