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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니입니다. 기존에 "즐겨찾기" 메뉴를 "리뷰"로 변경하였습니다. "즐겨찾기"의 활용도 보다는 "리뷰"에 속성이 더 맞을 거 같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몇 가지 정리차원에서 앞으로 쓰게 될 리뷰에 대한 몇 가지 리스트를 올려봅니다. 좀 처럼 시간이 잘 나지 않지만 부지런히 리뷰도 준비해야 될 것 같네요^^ "나를 담는 이야기 상자, Nikon D90" "크롭바디의 표준 렌즈, Sigma 30mm F1.4" "시원한 광각의 세계, Sigma 10-20mm" "나에게 딱 맞는 가방, Lowepro FastPack 250" "도심 속에 시원한 바람, Scott Sub20, Sub30" "일상의 기록들, Nikon Coolpix S85" "내게 맞춤 핸들 Humpert AHS Adustable Handle Bar" "다양한 워크스페이스 노트북, Fujitsu E8210" 몇 가지 더 있는데 정리가 좀 필요한 듯 합니다. 사실 전문 리뷰어도 아니지만, 내가 가진 것들을 사기 전부터 고민했던 이야기, 사고 나서의 사용하면서의 느낌 등을 담아 내려고 합니다. 대부분 리뷰라는 것이 객관적인 느낌으로 써 내려가는 데 비해 감성적인 느낌으로 리뷰해볼까 합니다. 혹여나 제품의 정보가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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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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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들..사기 전부터 고민한 이야기...
소영여보얘기도 많이 나오겠네요, 뜨끔 뜨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