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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아침에 풀리지 않는 문제로 이른 아침부터 작업중에 속보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본 것인가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참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저의 작은 보금자리에서도 빌어봅니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남아있는 정치인들도 맑은 정치, 국민의 믿음으로 사랑받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언론에 좌지우지 당하는 어리석은 국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많은 말보다 조용히 실천하는 우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owrney&Sta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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