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이 드디어 날아 올랐다.
기내 안내 방송에서 2시간 10분정도 걸린다는 정보가 내 귀에 들려온다.
이렇게 무거운 놈이 날다니...
매번 놀란다. 기내식은 그럭저럭 한국 사람 입맛엔 잘 맞는다.
이렇게 저니와 스테이시의 첫 해외 여행이 시작되었다.
いよいよ、JALが飛び立った。
機内の案内放送で2時間10分ぐらいかかると声が聞こえてる。
こんなにおもいものが飛び立ったことに、
毎度、驚く。機内食はまあまあ韓国人の味にもよく当たった。
비행기를 타고 바로 내려서 그런지 멍한 기분이 든다.
생각과 달리 한글이 눈에 많이 띈다.
한동안 어리버리 서있다가 스테이시랑 어떻게 갈지 고민하다가,
모노레일을 이용해 먼저 4박을 할 이케부쿠로의 비즈니스 호텔을 가기로 한다.
私たちに翼があり、どこでも行ける!
11時30分、ギムポ空港で…
力強い羽ばたきをしながら飛び立った。
(約1時間、後)
飛行機におりたばかりちょっとぼんやりしてあった。
おもったより韓国語がたくさん目に付いた。
一時はそんなに立ってからステイシーとモノレイルを乗った。四日泊まる池袋のビジネスホテルを行った。
모노레일을 타려면 하네다공항의 무료연결버스를 이용해서 하네다 제2청사에 내려서 모노레일을 갈아타면 된다.
하네다 제2청사 → 하마마츠(20분정도 소요)까지로 요금은 470엔(2006년)으로 꽤 비싼 편이지만 처음이니깐 ㅠ_ㅠ
모노레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아래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구해보자.
http://www.tokyo-monorail.co.jp/
モノレイルの乗れば、羽田空港の無料連結バスで羽田第2庁舎におりて、モノレイルを乗り換える。
羽田第2庁舎から浜松(20分ぐらいかかる)まで料金は470円でちょっとたかい。
モノレイルについて詳しく情報は下のホームページで参考しましょう。
http://www.tokyo-monorail.co.jp/
일본 최대의 철도회사로 도쿄 시내의 주요 볼거리를 대부분 소화할 수 있으며 가장 활용도가 높다.
주로 우리도 여행기간중에 JR인 야마노테센을 주로 이용하였다.
日本で最大の鉄道会社のJRは東京市内の主要な見どころを行くこともできて、一番活用度が高い。
主に私たちも旅行期間中にJRの山手線のを利用した。
하마마츠역에서 내려 JR야마노테센을 타고 이케부쿠로까지의 티켓을 끊기 위해 티켓 발매기에서 재미난 것 발견.
어른1, 어른2, 어른3, 어른+아이. 참 재미있고 간단하면서도 쉽게 이해되고 나름대로 귀엽기까지 하였다.
이케부쿠로까지의 요금은 250엔.
역시 일본 교통비가 비싸다는 것을 조금씩 실감하고 있었다.
숙소가 있는 이케부쿠로역에 도착(하마마쵸에서 25분정도 소요된 것 같다.)
우리가 묵을 비즈니스 호텔인 뉴스타 호텔까지 걸어서 역에서 10여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다.
(개인적으로 이케부쿠로쪽에 숙소를 잡는 것이 도쿄 전지역을 돌아보기에 좋은 위치인거 같다.)
세미더블로 가격도 저렴하다. 배가 고픈 우리는 얼른 짐을 풀고 나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
이케부쿠로는 라면이 유명하다고 했는데, 내 눈에는 띄지 않는다.
직접 가보지 못하고 몇 가지 정보를 남긴다.
선샤인60토오리에 위치한 SEGA오락실 뒷편에 라멘 가게들이 모여이는 거리가 있다고 한다.
점심시간때는 많은 사람이 기다린다고 하니, 적절한 시간대에 가는 것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주로 라멘은
된장으로 맛을 된 미소 라멘
소금으로 간을 한 시오 라멘
간장으로 맛을 낸 소유 라멘
히나노 : 특히 소유라멘과 시오라멘이 유명한 곳으로 가게 내부도 깨끗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
세키치 : 다른 라멘집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메뉴가 많고, 왕새우가 올려져 있는 소유라멘이 유명.
강코라멘 : 각 지역 어려 매장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라면 체인점으로 시오라멘이 유명.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케부쿠로 라멘 정보를 담고 있는 코이케상의 홈페이지"를 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ra-menkoike.com/
배고픈 와중에도 구경한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30분을 헤매다가 결국 조그만한 라면 가게를 찾았다.
이름하여 “와탕라면”. 라면 가격이 860엔이다. 역시 비싸다.
맛은 조금 기름지지만 맛난다. 인스턴트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배가 고파서 더 맛있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